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못 하나 안 박고 베란다 문을 가릴 때
전셋집에서 커튼을 미루는 이유는 거의 못 자리예요. 레일을 달 수도 없고, 봉 브래킷을 박을 수도 없죠.
이 커튼은 벨크로와 봉집형이 한 이름에 같이 들어 있어요. 치수는 110X150 한 가지라 고를 거리도 적고요.
110X150 한 장 18,910원19,900원에서 5% 내린 값이고 치수가 한 가지라 옵션으로 갈라지지 않아요. 이름에 달린 할인쿠폰과 배송비는 결제 단계에서 확인하는 쪽
내 자리에 110X150이 맞는지 보기 ↓
110X150 한 가지
폭 110cm에 길이 150cm 한 치수로 나와요. 방문이나 베란다 문처럼 좁고 긴 자리에 맞춰 보는 쪽이죠.
벨크로와 봉집형이 같이
붙이는 벨크로와 봉을 통과시키는 봉집이 이름에 함께 있어요. 봉이 있는 창이면 끼우고, 없으면 붙이는 식이고요.
19,900원에서 5% 내린 18,910원
한 장 값이 18,910원이에요. 치수가 하나라 가릴 자리 수만큼 곱하면 끝나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암막이라는데 빛이 다 막히는 건가요”
110X150이 들어오는 자리인지가 먼저예요
빛을 몇 퍼센트 막는지는 숫자로 나온 데가 없어요. 그래서 차광으로 견주는 건 이 상품에선 못 하는 쪽이죠.
확인되는 건 폭 110cm와 길이 150cm, 그리고 창문과 방문, 베란다라는 쓰임이에요. 거실 큰 창보다는 방문이나 베란다 문처럼 좁고 긴 자리에 가까운 치수고요.
가릴 자리를 재서 110과 150 안에 들어오면 한 장으로 덮이네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벽에 못을 박을 수 없는 집인데요”
봉이 있으면 끼우고 없으면 붙여요
커튼은 보통 레일이나 봉부터 달아야 하죠. 전셋집이면 그 한 단계에서 멈추는 일이 많아요.
이쪽은 이름에 무타공과 벨크로, 봉집형이 함께 들어 있어요. 봉이 이미 있는 창이면 봉집에 끼우고, 박을 수 없는 자리면 벨크로 쪽으로 가는 구성이고요.
못을 안 박는 쪽이라 벽에 자리를 남기지 않고 끝나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커튼 한 장에 보통 얼마쯤이죠”
18,910원 한 장이 계산의 전부예요
19,900원에서 5%를 내려 18,910원이 붙어 있어요. 치수가 110X150 하나라 옵션 때문에 값이 갈라지지 않죠.
상품 이름에 할인쿠폰이 같이 달려 있으니 쿠폰이 더 붙는지는 담아보면 갈려요. 배송비와 반품 비용은 결제 단계나 고객센터(1600-0000)에서 보고 넘어가는 쪽이고요.
치수가 한 가지라 자리 수만큼 곱하면 금액이 바로 나와요. 더 고를 게 없다는 뜻이기도 하죠.
자리 치수만 재두면 되는 주문이죠
반품과 교환 조건은 이 링크에서 글로 확인되지 않아요. 그래서 담기 전에 결제 단계의 반품 안내나 고객센터(1600-0000)로 반품 비용과 교환 방법을 한 번 보고 가는 쪽이 안전하죠. 판매는 (주)현대홈쇼핑이고 브랜드는 까르데코예요.
폭 110과 길이 150에 들어오는 자리라면 한 장으로 그날 가려져요. 벽에 못 자리를 남기지 않는 게 전셋집에서는 그만큼 크죠.